반응형 DirtyRed1 시드니대학 근처(글레베) 브런치 맛집|더티레드(Dirty Red) 후기 시드니 대학교를 둘러본 후에 방문한 브런치 카페, ‘더티레드(dirty red)’친구가 한국에서부터 강력하게 추천해준 곳이었다.입장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내부 테라스는자연광이 잘 들어와 분위기가 정말 감성적이었다.일행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직원분이 엄청 나이스하게 원하는 자리에 먼저 앉아 있어도 된다며 선택권을 주셔서 인상 깊었다.처음에는 손님이 없는 시간대라 테라스 자리가 다소 휑해 보였는데,사람이 하나둘 차기 시작하니까 로컬 맛집이라는 게 느낌이 확 들었다.테이블마다 라떼가 하나씩 놓여 있는 것 같았고노트북으로 작업하시는 분도 라떼를 정말 맛있게 드시고 계셔서나도 따라서 라떼를 주문해봤다. 결과는 대만족. 딱 한국 카페의 라떼의 고소함에 +30을 더한 맛ㅎㅎ주문 메뉴 Jalapeño& Ched.. 2026. 2.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