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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버거 맛집|바루카(Bar LUCA) Blame Canada 버거 후기 버거 인생 맛집으로 인정합니다갓 (GOD) 바 루카( bar Luca) 써큘러키에 위치한 시드니 햄버거 맛집우리는 평일 점심 즈음에 예약 없이 방문했다내부가 넓어 자리는 충분했으나, 점심시간이 되니까 사람이 바글바글 했다일단 맥주부터 시키고 보는 우리바느낌이 강한데, 햄버거 맛집이라 그래서 살짝 의심했다잘 모르는 곳 왔을 때는메뉴판 맨 위에 있는 메뉴 선택하는 버릇이 생겼다맨위가 추천메뉴 아니냐구 ㅋㅋㅋ(나만 그렇게 생각하나)그렇게 시킨 메뉴는 Blame Canada 블레임캐나다는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베이컨과 비프패티가 들어 있는 메뉴다. 여기의 킥은 maple glazed streaky bacon의 달콤 짭짤한 맛이다.비프패티랑 치즈만 놓고 보면 평범한 수제버거라고 했을텐데, 달달 짭짤한 베이.. 2026. 2. 23.
시드니대학 근처(글레베) 브런치 맛집|더티레드(Dirty Red) 후기 시드니 대학교를 둘러본 후에 방문한 브런치 카페, ‘더티레드(dirty red)’친구가 한국에서부터 강력하게 추천해준 곳이었다.입장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내부 테라스는자연광이 잘 들어와 분위기가 정말 감성적이었다.일행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직원분이 엄청 나이스하게 원하는 자리에 먼저 앉아 있어도 된다며 선택권을 주셔서 인상 깊었다.처음에는 손님이 없는 시간대라 테라스 자리가 다소 휑해 보였는데,사람이 하나둘 차기 시작하니까 로컬 맛집이라는 게 느낌이 확 들었다.테이블마다 라떼가 하나씩 놓여 있는 것 같았고노트북으로 작업하시는 분도 라떼를 정말 맛있게 드시고 계셔서나도 따라서 라떼를 주문해봤다. 결과는 대만족. 딱 한국 카페의 라떼의 고소함에 +30을 더한 맛ㅎㅎ주문 메뉴 Jalapeño& Ched.. 2026. 2. 20.
시드니 3대 커피 캄포즈 커피(Campos Coffee) 후기 | 플랫화이트로 비교한 진짜 1위 시드니 3대 커피 카페, 뉴타운 Campos Coffee 솔직 후기산미와 고소달달의 완벽한 밸런스 시드니에는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시드니 3대 커피'라고 불리는 카페들이 있다. 이왕 시드니에 왔으니, 그 유명한 커피들은 다 마셔보겠다는 마음이 있었고그 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Campos Coffee 였다. 📍 Campos Coffee Newtown 사실 처음 방문했던 다른 '3대 카페' 중에 하나였던 검션에서 실망을 했었어서, 3대장에 대한 믿음이 썩 있지는 않았다. 그래서 Campos에 가기 전에는 '여기도 비슷하면 어쩌지?'라는 약간의 의심을 품고 방문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걱정은 첫 모금에서 바로 사라졌다. 산미 커피에 대한 인식이 바뀐 순간 참고로 시드니 3.. 2026. 2. 19.
디즈니 핀 트레이딩 완전정복|초보자는 이렇게 시작하세요 디즈니월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몸에 금속 핀을 한가득 달고 다니는 사람들을 분명히 보게 될 것이다.마치 목에 몇킬로 짜리 금속을 걸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ㅋㅋㅋ(내 얘기)그들이 달고 다니는 게 바로 '핀(뱃지)'다. 핀 트레이딩이란 말 그대로 핀 바꾸기다.디즈니에서 파는 굿즈 중에 핀(뱃지)가 있는데, 이걸 캐스트멤버들이나 방문객들과 서로 핀을 바꿀 수 있다. 아래 사진처럼 핀보드가 있는 상점이나 핀을 달고 있는 캐스트 멤버들이 보이면 트레이딩 가능하다! May I trade? 부끄럽다면 짧고 굵게 이 한마디만 하면 시작이다.너어어어무 부끄럽다면 뚫어지게 핀 보드를 구경해라! 먼저 말 걸어줄 것이다.📍 디즈니 핀 트레이딩 시작 방법 3가지1. 스타터 세트 구매 ⭐ (초보자 추천!)핀.. 2026. 2. 18.
디즈니 쇼핑 꿀팁|살까말까 고민되면 사라 디즈니 초행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끄적여보는 디즈니월드 쇼핑 꿀팁(각자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걸 사는 거라 추천리스트는 필요 없다고 생각함)1. 살까 말까 고민되면, 사라디즈니는 매장마다 취급하는 상품이 다르다.“다른 매장에도 있겠지” 하고 내려놓는 순간 다시 못 만날 확률이 높다.특히 캐릭터·시즌·파크 한정 제품은 더더욱 그렇다.잠깐의 망설임 = 영구 이별이 될 수 있음.예를 들어,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마음에 들었던 토이스토리 제품이 매직킹덤에는 없기도 하다(토이스토리 섹션이 있어도 종류가 적음)마음을 흔들었다면, 이미 답은 정해진 것.2. 쇼핑은 다운타운 디즈니 ‘월드 오브 디즈니’에서 마무리하자다운타운 디즈니에 있는 월드 오브 디즈니(World of Disney)는✔ 규모✔ 상품 종류✔.. 2026. 2. 17.
올랜도 디즈니월드 오하나 디너 후기|무한리필 고기와 폴리네시안 감성 디즈니월드에는 워낙 많은 레스토랑이 있지만,“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는 기억이 또렷하게 남아 있는 곳은 의외로 많지 않다그런데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는 기억이 남아 있는 레스토랑은 바로폴리네시안 빌리지 리조트에 있는 ʻOhana(오하나). [인턴 시절, ‘가성비 고기 무한’의 기억] 인턴 때 ʻOhana는합리적인 가격에 고기를 계속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했다.그릴에서 구운 고기를꼬치에 꽂아 자리로 가져와캐스트 멤버가 직접 썰어주던 방식. 한 번 가보고 끝이 아니라,“오늘 또 갈까?” 하면서N차 방문까지 했던 곳이다.그래서 이번 여행에서‘오랜만에 그 맛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디너 예약을 했다. [바뀐 서빙 방식, 그래도 무한리필] 이번에 가보니예전과 달라진 점이 하나 있었다.꼬.. 2026.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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